창조세계 돌봄 세미나 및 전시회 (6월 13일)

강보람
2025-08-05
조회수 2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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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3일 금요일 오후 2시에 꿈마을엘림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

"창조세계 돌봄 세미나 및 전시회"가 열렸습니다. 


본 행사는 꿈마을엘림교회 패밀리 세움 센터 '소올'이 후원하여 중부연회 환경선교위원회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'살림'이 함께 한 행사로

중부연회 각 교회 목회자 및 남, 여선교회 회장, 임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였습니다. 


꿈마을엘림교회에서는 이 행사가 한번의 세미나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

6월 1일부터 15일까지, 교회 지하와 1층 로비 공간을 활용하여

"플라스틱과 신앙&생태 십자가" 라는 주제로

플라스틱의 여정, 환경 그림책, 세계의 십자가 등을 전시 / 관람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.


이 시간을 통해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에 속해 있는 교회들이

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지키고 돌보는 신앙의 책임을 함께 생각하고,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 

특별히 플라스틱과 신앙 & 생태 십자가 전시회를 통해 현재 지구가 당면한 위기 상황을 확인하고 

실천적 변화를 다짐했습니다. 


이 세미나 및 전시회가 작은 움직임의 시작이 되어

꿈마을엘림교회 뿐 아니라 모든 교회들이 

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창조세계를 돌보라는 사명을 다시금 새기고,

이를 삶 속에서 실천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. 





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

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

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

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

[롬 8:19-22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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